| 용량/포인트 | 1.33GB / 130P | 등록자 | 도도한그냔.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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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이블데드 3
"내 이름은 애쉬, 나는 노예다. A.D. 1300년쯤 되는 것 같은데, 난 지금 죽으러 가고 있다. 항상 이랬던 건 아니다. 내게도 진짜 삶다운 때가 있었다. 직업도, 린다라는 멋진 여자 친구도 있었다. 우린 산 속의 작은 오두막에 갔었다. 그곳은
어느 고고학자가 번역과 연구를 하던 곳 같았다. 그건 죽음의 책이었다. 표지는 인간의 가죽이었고, 잉크는 피로 쓰여진 책으로 고대 수메르인의 기괴한 장례의식과 악령을 부르는 범을 담고 있다. 이 세상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책이었다.
그 책이 악령을 불러 내고야 말았다. 린다를 데려갔고, 다음엔 나를 쫓아왔다. 내 손으로 들어가 악령이 씌었고, 난 손목을 잘라내 버렸다. 그래도 그치지 않고 다시 찾아왔다. 거대한 힘으로." 20세기에서 '죽음의 책'에 의해 14세기 중세
시대로 끌려온 외팔이 청년 애쉬. 그가 함께 가져온 것은, 12구경 레밍턴 엽총과 체인 톱, 그리고 그가 타던 73년형 중고차 뿐이다. 그는 핸리 백작의 부하인 줄 아는 성주 아서)에게 포로로 잡히고 만다. 그들에 의해 괴물들이 사는 구
덩이에 던져진 애쉬는 체인톱으로 괴물들을 처치하고 살아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애쉬가 그들을 괴물들로부터 구원하러온 사람으로 인정하기 시작한다. 애쉬는 그곳에 살고 있는 쉐라(Sheila: 엠베스 데이비츠 분)와 사랑에 빠진다
자신이 살던 20세기로 돌아갈 방법을 찾던 애쉬는 악마들의 손으로부터 죽음의 책을 빼앗아 오는 길 뿐이라는 것을 알고는 이를 찾아나서는데.